바이오일레븐이 이베이 라이브방송 장사의 신동 및 사내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을 바탕으로 미혼한부모 지원단체 ‘그루맘’에 드시모네 키즈 제품을 기부했다. [사진: 바이오일레븐]
바이오일레븐이 이베이 라이브방송 장사의 신동 및 사내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을 바탕으로 미혼한부모 지원단체 ‘그루맘’에 드시모네 키즈 제품을 기부했다. [사진: 바이오일레븐]

[디지털투데이 박종헌 기자] 바이오일레븐은 이베이 라이브방송 장사의 신동 및 사내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을 바탕으로 미혼한부모 지원단체 ‘그루맘’에 드시모네 키즈 제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일레븐은 최근 이베이 예능형 라이브 커머스 장사의 신동을 진행하면서 드시모네 플러스 슬림 할인, 다이슨 에어랩, 에어팟 프로 등 경품 혜택을 제공했다.

라이브 방송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방송 중 드시모네 판매 건수에 따라 기부하는 ‘고객과 착한 소비’를 실천하고자 미혼한부모 지원단체 그루맘에 드시모네 키즈 스텝1 제품을 기부했다.

이와 함께 바이오일레븐 임직원을 대상으로 드시모네 전속모델 한가인의 광고 촬영 의상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진행했으며, 바자회 수익금 전액 역시 드시모네 제품으로 그루맘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후원 및 제품 지원을 통해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을 응원하는 동시에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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