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제약회관서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관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사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제약회관서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관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사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디지털투데이 박종헌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15일 제2차 이사장단회의 직후 산업계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2020년 협회 조직과 회무를 개방하고 혁신하자는 취지로 회원사 파견 근무 제도를 도입했다. 유한양행은 김한곤 글로벌BD팀장을 협회 글로벌팀으로 파견해 한 해 동안 협회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GOI) 사업에 참여하도록 했다.

김한곤 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

협회 관계자는 “회원사 인재 파견을 통해 협회와 산업계 현장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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