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선보인 신규 진로 TV 광고 [사진: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선보인 신규 진로 TV 광고 [사진: 하이트진로]

[디지털투데이 고성현 기자] 하이트진로는 ‘꺼비 월드’ 콘셉트의 진로 TV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광고는 지상파, 케이블, IPTV, 온라인 등을 통해 12일부터 방영된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광고에 두꺼비들이 소비자를 만나러 가는 여정을 담았다. 냉장고 속 세상을 두꺼비들이 모여 사는 꺼비 월드를 배경으로 삼았고, 3D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광고 완성도를 높였다.

올해 출시 4년차를 맞은 진로는 업계 최초로 두꺼비를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고 역시, ‘테라 두꺼비’, ‘자이언트 두꺼비’, ‘캡틴 두꺼비’ 그리고 ‘꺼비 월드’까지 다양한 캐릭터로 확장해 가고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광고는 냉장고 속의 세상을 꺼비 월드로 재치있게 풀어냈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쾌한 마케팅 활동으로 진로의 대세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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