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M 6월 23일 정식 출시 [사진:위메이드]
미르M 6월 23일 정식 출시 [사진:위메이드]

[디지털투데이 최지연 기자] 위메이드의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가 23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미르M은 위메이드 미르 IP의 두 번째 정식 계승작이다. 8방향 그리드 전투와 쿼터뷰를 통해 전략과 전술의 중요도를 대폭 강화했으며 위메이드가 쌓아온 게임 서비스 노하우와 언리얼 엔진 등 최신 기술을 아낌없이 담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독특한 성장 시스템 ‘만다라’ ▲전략과 전술의 시작 ‘그리드 전장’ ▲강한 전투력 그 이상의 성장을 이룰 기술 전문가 '장인' ▲경제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기 위한 ‘비곡 점령전’과 ‘수라대전’, ‘공성전’ 등 주축을 이루는 핵심 콘텐츠로 미르만의 차별화된 MMORPG를 선보인다.

12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구글 및 애플, 페이스북, 카카오 등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C 버전도 제공, 모바일과 PC를 자유롭게 오가며 크로스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30일까지 접속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정판 탈 것 아이템을 담은 ‘종달새 패키지’를 증정하며, 풍성한 혜택이 가득 담긴 출석 보상 및 접속 시간 이벤트 등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미르4 글로벌은 블록체인 게임 선두주자로서 지속가능한 라이프 사이클을 보여주고 있다”며 “오늘 선보인 대작 MMORPG 미르M은 위믹스 플랫폼에서 IP를 기반으로 게임 간 블록체인 경제가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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