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과 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K-NIBIRT 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 GC녹십자]
이진우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과 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K-NIBIRT 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 GC녹십자]

[디지털투데이 박종헌 기자] GC녹십자는 연세대 융합과학기술원 K-NIBRT사업단과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 협약에 따라 향후 4년간 ▲바이오의약품 전반에 관한 신규 채용인력 양성 ▲플랫폼 제조 기술에 특화된 맞춤형 재직자 교육 ▲미래 비즈니스 모델에 필요한 협력 연구 모델 구축 ▲교육과정 개발 운영의 자문 및 상호 강사 인력 교류 등 협력할 계획이다.

연세대 이진우 국제캠퍼스부총장은 “GC녹십자와 협약을 통해 국내 바이오제약공정에 적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이번 K-NIBRT와 협약을 통해 양성된 우수 바이오 인력을 채용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임직원 육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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