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한국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전문 파트너 디모아가 해외 고객 관리 및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프레시웍스(Freshworks)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프레시웍스는 SaaS 기반 고객 및 사내 지원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5만개 이상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디모아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프레시웍스 고객지원용 헬프데스크인 '프레시데스크'와 IT서비스 데스크인 '프레시서비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프레시마케터' 및 세일즈 자동화 솔루션 '프레시세일즈'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디모아 관계자는 “기존 구축형 플랫폼으로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기 어려워 SaaS로 전환하고자 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편리한 확장성과 유연성을 가진 프레시웍스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에게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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