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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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강주현 기자] 다날엔터테인먼트가 NFT 콘텐츠 사업 활성화를 위해 NFT 거래소인 에그버스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파트너십 계약도 체결했다. 다날엔터는 디지털 콘텐츠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NFT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다날엔터가 준비하고 있는 NFT 콘텐츠는 실물과 연계에 이용자들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다.

에그버스는 최근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으로 출시한 NFT 거래소다. 이더리움, 폴리곤, 클레이튼 메인넷을 지원하고 3분안에 실물 연동 NFT를 발행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대 NFT 거래소 오픈씨와 연동해 거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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