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특징

[디지털투데이 백연식 기자] LG헬로비전은 지역채널 오리지널 콘서트 ‘2022 헬로콘서트 좋은날(이하 좋은날)’을 통해 지역축제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좋은날’은 지역별 테마와 노래가 어우러지는 콘서트로,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LG헬로비전이 선보인 지역채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지역 축제 현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LG헬로비전은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지역 주민들이 ‘좋은날’을 통해 가까운 동네에서 마음껏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저녁 8시에는 전남 목포 항구 축제에서 ‘좋은날’이 열린다. MC 조영구, 설하윤 씨가 진행하고 트로트 가수 김희재, 김태연, 서지오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주제철 LG헬로비전 제작팀장은 “‘2022 헬로콘서트 좋은날’로 다시 시작하는 지역축제에 열기를 더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채널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께 생생한 즐거움을 제공해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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