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 123개 국가·지역서 약 70만명 참여

[사진:레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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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강주현 기자] 두나무와 하이브의 합작사 레벨스는 '모먼티카'의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먼티카는 아티스트의 팬덤 문화를 확장하는 디지털 콜렉터블 플랫폼이다. 레벨스는 지난 5일부터 약 2주간 모먼티카의 출시를 기념해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의 디지털 콜렉터블을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하는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에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싱가포르, 태국 등 전세계 123개 국가·지역에서 약 70만명의 팬들이 참여했다. 선물로 제공되는 디지털 콜렉터블은 모먼티카의 정식 오픈과 함께 일괄 지급된다.

모먼티카는 10월 중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먼티카는 아티스트의 새로운 컨셉을 담은 디지털 카드와 디지털의 특성을 살린 아티스트의 음성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를 시작으로 아티스트 풀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성찬 레벨스 COO는 “모먼티카는 앞으로 기존에 공개된 적 없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새로운 팬덤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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