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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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최지연 기자] 유니티가 ‘아이언소스(ironSource)’와의 합병을 최종 완료했다.

이번 혁신적인 조합을 통해 유니티는 개발자가 몰입형 실시간 게임과 3D 경험 구축 및 운영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유니티는 제공하는 툴과 서비스는 업계를 선도할 만큼 다양화되고 폭이 넓어질 뿐만 아니라 합병 후 더욱 높은 수익성과 양질의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게임 개발자는 제작과 성장 사이의 격차를 메울 수 있는 다양한 도구와 솔루션을 활용해 더욱 향상된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을 수익화하고 싶다면 유니티에서 제공하는 업계 최고의 미디에이션 플랫폼 ‘레벨플레이(LevelPlay)’를 사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존 리키텔로(John Riccitiello) 유니티 CEO는 “합병이 최종 완료됨으로써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선도적인 글로벌 플랫폼이 되겠다는 비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합병을 통해 크리에이터가 성공적으로 앱을 개발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일이 한결 용이해졌다. 개발자가 개발 주기의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달성할 수 있는 완벽한 생태계를 제공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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