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 내 전국 확대
우리동네GS 앱 기반, 비대면 주문 후 원하는 시간, 편의점서 수령하는 방식

학생이 GS25에서  도시락을 살펴보고 있는 이미지[사진: GS리테일]
학생이 GS25에서 도시락을 살펴보고 있는 이미지[사진: GS리테일]

[디지털투데이 조믿음 기자] 편의점 GS25가 전용 앱 ‘우리동네GS’(구 나만의냉장고)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중순 경기도, 경기도 아동급식카드(G드림카드) 운영사인 NH농협은행과 손잡고 경기도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1차 확대한 후 내년(2023년) 1분기까지 대전, 경북, 부산, 강원, 제주 등 전국 단위로 온라인 결제시스템 구축할 계획이다.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시스템은 GS25의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앱 내 ‘아동급식 예약주문’ 메뉴를 통해 먹거리를 예약 구매한 후 가까운 편의점에서 원하는 시간에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결제시스템 내 먹거리는 일괄 20% 가격 할인이 적용된다. 

GS25는 성장기 아동에게 좋은 먹거리 개발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아동급식카드를 활용하는 전국 아동들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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