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광동제약]
[사진: 광동제약]

[디지털투데이 박종헌 기자] 광동제약은 내년 1월 1일부로 신설되는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로 박상영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부사장은 CSEO 역할과 커뮤니케이션실 소관인 언론·법무·감사 업무를 겸직한다.

이와 함께 경영지원실장에 최근 비서팀장에서 임원으로 승진한 이상일 상무이사, 의약품품질부문장은 이길호 상무이사, 의약품생산부문장은 양용만 상무이사를 각각 발령했다.

삼다수사업부문장인 구준모 상무이사는 온라인영업부문까지 겸직하도록 해 생수사업에 대한 영업집중도를 높였다.

이에 앞서 광동제약은 박수현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언론팀장으로, 김표상 전략기획실 G4를 비서팀장으로, 황일용 커뮤니케이션팀 G3를 커뮤니케이션팀장으로 각각 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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