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피어테크 운영총괄이사 [사진:피어테크] 
이승호 피어테크 운영총괄이사 [사진:피어테크] 

[디지털투데이 강주현 기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 운영사 피어테크가 이승호 운영총괄이사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승호 이사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왔고 주한미국상공의소 및 미국계 다국적 경영 컨설팅 업체 어서 디 리틀에서 일했다. 이후 대우인터내셔널 경영전략실을 거쳐 모바일 광고플랫폼 회사 버즈빌 공동창립자 및 COO, 무역 업무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대표 등을 역임했다. 특히 버즈빌을 공동 창업해 2년 만에 50만 일일 활성이용자를 확보하고 13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바 있다.

이 이사는 "지닥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그동한 경험했던 기억과 새로운 곳에서의 도전을 통해 지닥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손꼽히는 글로벌 금융 기술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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